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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말하기 대회 우승한 베트남 여성, '한국어는 상처 주지 않는 따뜻한 언어' 감동 소감

[한줄요약] 한국어 말하기 대회 우승자가 전하는 '한국어는 상처 주지 않는 따뜻한 언어'라는 감동적인 메시지!

2026년 10월 16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여러분, 정말 가슴 따뜻해지는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최근 열린 제28회 세계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베트남 출신의 트란 티 흐엉 리(Tran Thi Huong Ly)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는 소식인데요.

Korean Speech Contest Winner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무려 35개국에서 1,046명이라는 엄청난 인원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고 해요. 그중에서도 최종 결선에 오른 14개국 참가자들 사이에서 당당히 1위를 거머쥔 주인공이 바로 이 분입니다!

트란 씨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어라는 언어가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말하게 되는, 아주 부드러운 언어'라고 표현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

어린 시절 K-pop과 K-드라마를 통해 한국어에 관심을 갖게 된 트란 씨는 2명 2019년 한국으로 건너와 한국어 교육을 전공했고, 현재는 석사 과정을 밟으며 한국어 교육 전문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박사 과정까지 도전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네요!

한국어를 가르치는 입장이면서 동시에 외국인으로서 배우는 입장인 만큼,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더 잘 가르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계속해서 이 길을 걷고 싶다는 그녀의 포부! 우리도 함께 응원해 보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