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K-방산의 자존심, 한화의 이동식 곡사포가 드디어 미국 육군에 상륙했습니다!
2026년 10월 12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미 육군이 노후화된 포병 체계를 교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 한화가 제작한 첫 번째 이동식 곡사포 시스템을 인도받았다고 합니다.

이번에 도입된 '이동식 전술포(MTC)'는 한화디펜스 USA에서 제작한 것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K9 자주포의 휠형 변형 모델을 기반으로 합니다. 미 육군은 기존의 노후된 M777 견인포를 대체하기 위해 매우 기동성이 뛰어난 155mm 포병 체계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 육군 관계자는 이번 도입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나타내며, 실제 병사들의 피동적인 피드백을 통해 성능을 테스트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총 6대의 시제품 인도와 추가 12대 옵션을 포함하며, 전체 규모는 최대 2억 6,290만 달러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이번 계약은 한화가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K9의 강력한 성능이 미 육군의 차세대 전력으로 어떻게 자리 잡을지 정말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