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아이유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2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2026년 9월 18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역시 아이유! 클래스가 다른 훈훈한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무려 2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입니다!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아이유의 예명과 팬클럽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2억 원의 기부금은 네 곳의 단체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되었다고 하는데요.
기부처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해비타트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 기부금은 저소득층 환아, 참전 용사, 그리고 국가유공자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팬들과 함께 마음을 모으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지 않나요?
아이유는 이번뿐만 아니라 생일이나 연말 등 특별한 날마다 팬들과 함께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생일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바 있죠.
데뷔 기념일을 맞아 전해진 이번 따뜻한 나눔 소식이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