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이번 주 목요일 오후 2시, 전국적으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이 진행됩니다!
2026년 8월 19일자 기사 기준 소식입니다.
여러분, 이번 주 목요일 오후 2시에 갑자기 사이렌이 울려도 너무 놀라지 마세요! 바로 전국적인 민방위 훈련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훈련은 오후 2시부터 딱 2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에요.

훈련은 공습경보, 경계경보, 해제 순서로 차례대로 진행됩니다.
- 오후 2:00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즉시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지하 공간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 오후 2:15 (경계경보): 대피소에서 나와 이동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단계예요.
- 오후 2:20 (해제): 모든 훈련이 종료됩니다!
전국적으로 약 17,000곳의 대피소가 지정되어 있어요. 아파트 지하 주차장, 지하철역, 지하 쇼핑몰 등이 포함되니 미리 위치를 파악해두면 좋겠죠?
다행히 병원, 지하철, 철도, 항공기, 선박 같은 주요 시설들은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평소처럼 정상 운영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 마세요!
외국인 친구들을 위한 꿀팁! 'Emergency Ready App'을 이용하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22개 언어로 훈련 일정과 대피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주변에 있는 외국인 지인들에게도 이 소식을 공유해 주세요!